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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사건2

“네 애 좀 만지면 안 되냐”… 6살 딸 추행한 80대, 말리던 엄마 목 조르고 폭행까지 “네 애 좀 만지면 안 되냐”… 6살 딸 추행한 80대, 말리던 엄마 목 조르고 폭행까지 부산의 한 상가 엘리베이터에서 발생한 아동 추행 사건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큰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단순한 신체 접촉으로 끝난 사건이 아니라, 어린 피해자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와 심각한 정신적 후유증을 겪고 있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사회적 공분이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당시 가해 노인은 80대 고령이었고, 이를 말리던 어머니에게 목을 조르고 폭행까지 가한 정황이 CCTV에 담겨 더욱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사건의 시작 — 엘리베이터 앞에서 벌어진 수상한 행동 사건은 2023년 3월 부산의 한 상가 건물에서 발생했습니다. 당시 한 어머니는 6살과 3살 두 딸을 데리고 상가에서 일을 마친 뒤 엘리베이터.. 2026. 3. 12.
"야구선수 출신 父" 11살 아들 폭행해 숨지게 하고도, 항소심서 징역 11년 감형 야구선수 출신 父, 11살 아들 폭행해 숨지게 하고도 , 항소심서 징역 11년 감형 초등학교 5학년, 고작 11살의 아들이 아버지의 무자비한 폭행으로 숨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가해자는 키 180cm, 몸무게 100kg의 고등학교 야구선수 출신 아버지(43). 그는 지난 1월 인천 연수구 자택에서 야구 방망이로 아들을 수차례 때렸고, 결국 아들은 외상성 쇼크로 숨지고 말았습니다. 1일 열린 항소심에서 법원은 원심의 징역 12년을 파기하고 징역 11년으로 감형 판결을 내렸습니다. 또한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40시간 이수와 함께 5년간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을 명령했습니다. 법원의 판단과 감형 이유 항소심 재판부는 이번 사건에 대해 다음과 같이 판시했습니다.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비난 가능성이 크.. 2025. 1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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