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충TV 충주시1 “연봉 2배도 거절했는데…” 구독자 97만 ‘충주맨’, 돌연 사직서 제출 “연봉 2배도 거절했는데…” 구독자 97만 ‘충주맨’, 돌연 사직서 제출 억대 연봉 제안도 거절했던 공무원… 왜 공직을 떠나나 충북 충주시 공식 유튜브 채널 ‘충TV’를 이끌며 전국적인 인지도를 쌓아온 이른바 ‘충주맨’ 김선태 주무관이 돌연 사직서를 제출했다. 공공기관 홍보의 새로운 모델을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아온 인물인 만큼, 그의 갑작스러운 결정은 지역사회는 물론 온라인 전반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직서 제출… 아직 수리는 안 됐다 13일 충주시에 따르면 김 주무관은 전날 인사 담당 부서에 사직서를 제출한 뒤 장기휴가에 들어갔다. 시는 현재 사직서를 공식 수리하지는 않았지만, 본인이 명확히 사직 의사를 밝힌 만큼 내부 절차에 따라 처리할 방침이라는 입장이다. 시 관계자는 “예고 없이 이뤄.. 2026. 2. 13. 이전 1 다음 728x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