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어도어 주주간 계약1 “하이브, 결국 255억 물었다” 민희진, 하이브 상대로 1심 승소 “하이브, 결국 255억 물었다” 민희진, 하이브 상대로 1심 승소주주 간 계약 해지 인정 안 돼…법원 “중대한 위반 없다” “하이브가 255억 지급” 민희진, 풋옵션 소송 1심 완승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엔터테인먼트 업계를 뒤흔든 대형 분쟁에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손을 들어줬다. 법원은 하이브가 주장한 ‘주주 간 계약 해지’가 정당하지 않다고 판단하며, 민 전 대표가 행사한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역시 유효하다고 결론 내렸다. 이에 따라 하이브는 민 전 대표에게 약 255억 원에 달하는 주식 매매 대금을 지급해야 한다. 핵심 요약법원, 하이브의 계약 해지 주장 전면 기각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의 풋옵션 행사 정당성 인정하이브, 민희진에게 255억 원 지급 판결측근 임원들까지 포함하면 총 약 287.. 2026. 2. 12. 이전 1 다음 728x90